부다페스트 다녀왔다
2019. 9. 7.
저번주 금요일에 OT를 다녀왔다. 장학금증서를 주기 때문에 나는 필참...!장학금 증서를 받고 OT가 끝나자마자, 금토일 부다페스트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출발했다. 장학금 수령은 나중에 메일로 따로 알려준댔다. 물어보니까 이 장학금이라는게 선착순이라고(ㅋㅋ) 아싸. 멘자, 3D Gallery, 뉴욕카페 1. 멘자 (Menza) 맛없었다.맛없었고,맛없었다. 느끼하고 느끼하고 느끼했다.어째서 이곳이 맛집일까. 스테이크가 아닌 굴라쉬를 먹었어야 했다. 너무 느끼해서, 내 입맛엔 너무 맞지 않았다. 주문한 음식은 오리스테이크와 닭고기와 버섯어쩌구(?) 사진은 엄청 맛있게 나왔다. 너무 사기다.오리스테이크는 너무 바삭하게 구워서 육즙이 하나도 없었고, 닭고기는 비계덩어리였다. 다해서 한끼가 5만원. 다시는 안갈 ..